Skip to main content

필츠코리아 한지명 부장 <사진=안영희 PD>

필츠코리아, 반도체 설비 안전 전문가 과정 ‘CSSE’ 도입

국제 표준 규격 기반으로 반도체 설비 안전성 강화 추진

필츠코리아가 반도체 설비 안전 전문가 과정 ‘CSSE’를 새로 개설한다. 이 과정은 반도체 설비 안전성 강화를 위한 국제 표준 규격을 다루며, 오는 7월 교육을 시작한다.

필츠코리아의 한지명 부장은 “필츠는 기계류 안전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라고 소개했다. 필츠는 공장 라인 설계와 생산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스템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한 부장은 “기계들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우리의 핵심 업무”라고 설명했다.

필츠코리아가 이번에 도입하는 ‘CSSE’ 과정은 ‘Certified Semiconductor Safety Expert’의 약자로, 반도체 설비 안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 부장은 “반도체 설비는 대형이고 복잡한 만큼 안전사고의 위험이 크다”며, “CSSE 과정은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국제 표준 규격인 세미 스탠다드를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한 부장은 CSSE 과정의 핵심은 세미 스탠다드라고 강조했다. 세미 스탠다드는 국제 반도체 장비 제조협회(SEMI)가 제정한 표준 규격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글로벌 가이드라인이다. 이 규격은 전 세계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이 준수해야 하는 안전 기준을 제시한다.

필츠코리아는 오는 6월 18일 광교 차세대 융합연구원에서 CSSE 과정의 론칭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 부장은 “세미나에서는 CSSE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세미 스탠다드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라며, “7월 9일부터 12일까지 판교 사무실 근처 교육장에서 본격적인 교육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CSSE 과정에서는 세미 스탠다드의 다양한 규격들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한 부장은 “세미 스탠다드는 안전을 포괄적으로 다루며, 장비 안전, 화학물질 배기, 지진 대비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교육은 총 4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한지명 부장은 “CSSE 과정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업체들이 국제 표준 규격을 준수하여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 과정을 통해 한국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필츠코리아의 이번 CSSE 과정 도입은 반도체 설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환기시키며, 관련 종사자들에게 필수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전망이다. 한 부장은 “많은 분들이 세미나와 교육에 참여하여 반도체 설비 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Q: 필츠(Pilz)는 어떤 회사인가요?

A: 필츠는 기계류 안전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공장 라인 설계와 생산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스템과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기계들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 업무입니다.

Q: 필츠코리아의 주요 업무는 무엇인가요?

A: 필츠코리아는 공장 라인 설계와 생산품 생산 과정에서 기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감지하고 방지하는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기계에 손을 넣으면 센서가 이를 감지하여 기계를 멈추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러한 시스템과 함께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반도체 설비 안전 전문가 과정 ‘CSSE’는 무엇인가요?

A: ‘CSSE’는 ‘Certified Semiconductor Safety Expert’의 약자로, 반도체 설비 안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반도체 설비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 표준 규격인 세미 스탠다드를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Q: 세미 스탠다드(SEMI Standard)는 무엇인가요?

A: 세미 스탠다드는 국제 반도체 장비 제조협회(SEMI)가 제정한 표준 규격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글로벌 가이드라인입니다. 이 규격은 전 세계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이 준수해야 하는 안전 기준을 제시합니다.

Q: CSSE 과정은 언제 진행되나요?

A: CSSE 과정은 7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진행됩니다. 교육 장소는 판교 사무실 근처의 교육장입니다. 이에 앞서 6월 18일 광교 차세대 융합연구원에서 런칭 세미나가 열립니다.

Q: 런칭 세미나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나요?

A: 런칭 세미나에서는 CSSE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세미 스탠다드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세미나를 통해 교육 과정의 목적과 내용을 참가자들에게 알릴 계획입니다.

Q: CSSE 과정의 교육 내용은 무엇인가요?

A: CSSE 과정에서는 세미 스탠다드의 다양한 규격들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장비 안전, 화학물질 배기, 지진 대비 등 반도체 설비 안전과 관련된 여러 주제를 포함하며, 4일 동안 하루 8시간씩 진행됩니다.

Q: CSSE 과정 참가자는 누구에게 적합한가요?

A: CSSE 과정은 환경 안전 담당자나 안전 설계 담당자들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5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중급 이상의 전문가들이 참가하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보자보다는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적합합니다.

Q: CSSE 과정 수료 후 어떤 혜택이 있나요?

A: CSSE 과정을 수료하면 필츠코리아가 발급하는 자격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자격증은 반도체 설비 안전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증명하며, 개인 경력뿐만 아니라 회사의 자산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자격증은 교육 과정에서 시험을 통과해야 발급됩니다.

Q: CSSE 과정의 교육비와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CSSE 과정의 교육비는 330만원입니다. 필츠코리아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eDM 및 우편으로 브로슈어와 초대장을 송부하고 있습니다. 교육비는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국제 안전 규격과 자격증 교육 과정을 포함한 내용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정리_안영희 PD anyounghee@thelec.kr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