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장부품산업, 현황과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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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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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전기자동차의 빠른 보급으로 자동차용 전장 시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는 최근 빠른 속도로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을 중심으로 자동차 전략을 내놓던 일본의 도요타도 자세를 바꿨습니다. 도요타는 작년 12월 기자회견을 통해 2030년에 연간 350만대의 전기차를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작년 5월 도요타가 밝힌 2030년 전기차 판매목표 200만대(수소연료전지차 포함)에서 150만대가 추가된 수치입니다.

 

이렇듯 자동차시장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자동차로 빠르게 전환하며 자동차 부품 산업에도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기계산업을 위주로 했던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장래가 불투명해진 것입니다. 반면 자동차용 전자부품(전장) 시장은 전기차시장 성장에 맞춰 가파른 성장이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얼마나 많이 대응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한국자동차산업협회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 중 56.3%가 전동화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향후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계가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외국 업체들은 전동화 시대에 맞춰 어떤 대책을 세웠을까요? 전기차 부품시장은 향후 얼마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또 어떤 부품이 사라지고 어떤 부품의 수요가 늘어날까요?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이항구 박사가 이 문제를 설명합니다. 이 박사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 동향을 연구한 자동차산업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미래 자동차 및 부품 산업을 다루는 본 웨비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 행사 : 국내 전장부품산업, 현황과 과제는?
  • 주최 : 전자부품 전문미디어 디일렉(www.thelec.kr)
  • 일시 : 상시
  • 참가비 : 6만원(부가세 포함)

– 세션 소개 –

2022년 2월 2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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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6:00

국내 전장부품산업, 현황과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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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사 소개 –

프로필소개

이항구 | 한국자동차연구원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