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재활용 기술, 어디까지 왔을까. 유용자원 재활용 기술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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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3일 (목)

설명

탄소중립, RE100, 신재생에너지, 모두 탄소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전인류적 노력이 담긴 단어들입니다.

 

여러 분야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입니다. 그렇다면 산업에 필요한 기초 금속들은 어떨까요? 금속들은 대부분 제련을 통해 용광로에 녹여 순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높은 온도의 용광로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선 탄소발생을 피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는 금속 재활용 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수소연료전지에 필수인 백금, 전기차용 배터리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리튬, 구리, 니켈, 철, 알루미늄 등의 소재는 폐차하는 차량의 배터리, 연료전지를 처리해야 합니다. 반면 전기차 비중 확대로 발생하는 신차용 소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금속 재활용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전기차의 소재 재활용이 활성화되지 않은 현재 국내 재활용 금속자원 시장규모는 2017년 기준 약 20조 8천억원입니다.

 

탄소중립과 소재 재활용, 모두 놓칠 수 없는 사안입니다. 결국 탄소발생을 최소화하며 소재를 최대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방법은 없을까요? 현재 사용 중인 재활용 기술은 어떤 방식이 있으며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조선대학교 재료공학과 김선중 교수가 이에 대해 답변합니다. 김 교수는 건식 금속 소재 재활용을 연구하는 업계 전문가입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백금족 원소의 소재 재활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금속의 소재 재활용 방식을 소개합니다. 주요 재활용 업체들의 소재 재활용 기술과 포집 금속의 종류, 각 재활용 기술의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입니다.

 

국내외 소재 재활용의 현주소를 명하는 이번 웨비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행사 개요 ◆

– 행사 : 소재 재활용 기술, 어디까지 왔을까. 유용자원 재활용 기술 동향

– 주최 : 전자부품 전문미디어 디일렉(www.thelec.kr)

– 일시 : 상시

– 참가비 : 6만원(부가세 포함)

– 세션 소개 –

2022년 3월 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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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6:00

소재 재활용 기술, 어디까지 왔을까. 유용자원 재활용 기술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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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사 소개 –

프로필소개

김선중 | 조선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