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모빌리티, 어디까지 왔을까?

0

2022년 3월 15일 (화)

카테고리: 태그:

설명

자율주행 기술개발을 위한 업체들의 경쟁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구글(알파벳)의 자율주행기술 개발업체 웨이모는 캘리포니아 주 차량국(DMV)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웨이모는 DMV가 자사의 지적재산권과 영업비밀을 공개했다고 주장합니다.

 

DMV는 매년 캘리포니아에서 운행허가를 받은 자율주행 기술개발업체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보고서를 만들어 공개해왔습니다. 여기에는 자율주행 기술개발업체들이 운영 중인 자율주행 차량의 대수, 자율주행 차량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횟수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웨이모 외에도 GM의 자율주행 자회사 크루즈 등 주요 자율주행 기술개발업체들이 캘리포니아에서 시범운행을 진행 중입니다. 웨이모의 이번 고소는 이런 자율주행 기술경쟁이 굉장히 뜨거워졌음을 의미하는 하나의 사건인 셈입니다.

 

그렇다면 자율주행 기술개발은 어디까지 왔을까요? 사고의 책임이 운전자가 아니라 차량에 있는 레벨4 이상의 자율주행을 개발하는 업체들은 어느 곳이 있을까요? 자율주행 연구개발을 위한 업체들의 합종연횡 구조는 어떻게 될까요? 주요 국가별 자율주행 관련 법규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을까요?

 

자동차 외에도 배달용 자율주행 기술은 또 어떨까요? 배달용 자율주행 기술은 코로나19로 비대면 배송이 활발해지며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도 다양한 업체들이 로봇 등을 활용한 배달용 자율주행 방식을 개발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가격, 기술 외에도 규제 등 넘어야 할 산들이 많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자율주행 모빌리티의 현주소를 차두원모빌리티연구소의 차두원 소장이 알기 쉽게 정리합니다. 차두원 소장은 현대모비스 HMI(Human Machine Interface, 사람과 기계의 소통방식 일체를 의미) 팀장 출신의 자율주행 기술 전문가입니다. 현재 국토교통부, 국무조정실, 서울시 등 국내 주요 기관에서 모빌리티혁신, 신산업규제혁신 등 자율주행 정책에 참여하고 있는 모빌리티 업계의 키맨입니다.

 

모빌리티 산업의 현주소를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안내>

  • 행사 : 자율주행 모빌리티, 어디까지 왔을까?
  • 주최 : 전자부품 전문미디어 디일렉(www.thelec.kr)
  • 일시 : 상시
  • 참가비 : 6만원(부가세 포함)

– 세션 소개 –

2022년 3월 15일 (화)

시간주제자료다시보기
15:00~16:10

자율주행 모빌리티, 어디까지 왔을까?

다시보기

– 연사 소개 –

프로필소개

차두원 | 차두원모빌리티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