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랐던 스마트팩토리, 제대로 쓰고 활용하는 AI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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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1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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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스마트팩토리는 ‘제조업의 혁신’이라 불립니다. 단순 공장자동화(FA)를 벗어나 생산성과 유연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제조업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는 정부 차원에서 ‘중소기업 제조강국’을 목표로 2022년까지 스마트팩토리 3만개 보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데이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고도화 사업에 3955억8700만원을 지원한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생산 정보의 디지털화와 제품의 생산이력 관리에 중점을 둔 ‘기초 단계’에서 벗어나 맞춤형 유연생산을 제공하는 ‘고도 단계’까지 도달하려는 것이지요.

핵심은 장비에서 뿜어져 나오는 데이터를 잘 활용하는 것에 있습니다. 방대한 데이터 처리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제격입니다. 기본적인 학습은 고성능 반도체가 장착된 PC를 사용하지만, 추론이 필요한 현장에선 저가의 임베디드 컴퓨터(라즈베리파이 등)로도 충분합니다. 숫자로 이뤄진 데이터를 이용, AI 기술로 스마트팩토리 고도화가 가능한 것이지요.

AI도 지속적인 학습과 보수가 필요합니다. 초보자가 경험이 쌓여 숙련자가 되는 것처럼 장비도 사용할수록 파라미터(변수)에 대한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다른 학습을 시켜야 합니다. 장비의 생산량에 따라서 한 달 또는 분기, 1년 단위로 재학습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스마트팩토리 운용에 있어 어려운 점도 데이터입니다. 경남 지역 135개 업체를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운용 실태를 조사하니 26.7%가 ‘구성원들의 업무 과중으로 데이터 구축에 소극적’이라고 답했습니다. 40.7%가 스마트팩토리의 관심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초기 데이터 구축 인력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이런 스마트팩토리 활용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ETRI 김원종 박사가 AI 기술을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주요 문제 유형과 생생한 현장 사례가 선보입니다.
디일렉이 마련한 웨비나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스마트팩토리와 AI 기술 접목에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행사 개요 >

  • 행사 : 잘 몰랐던 스마트팩토리, 제대로 쓰고 활용하는 AI 기술
  • 주최 : 전자부품 전문미디어 디일렉(www.thelec.kr)
  • 일시 : 상시
  • 참가비 : 6만원(부가세 포함)

– 세션 소개 –

2021년 10월 21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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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16:00

잘 몰랐던 스마트팩토리, 제대로 쓰고 활용하는 AI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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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사 소개 –

프로필소개

김원종 | ETRI 박사

1992. 3. -2000. 2. 한양대학교 공학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
1995. 3. - 1995. 8. 안양대학교 시간강사
1995.3. - 1996. 8. 중소기업연수원 시간강사
1996.9 - 1997. 3 한양대학교 시간강사
2000.4.14- 2009.2.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
2009.3. -2015. 1.18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2015.1.19-2016.12.31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팀장/실장/전문위원
2016.1.01 -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실장/책임연구원
2011.4.15-2012.4.24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팀장/책임연구원
2016.3.01-2016.6.30 고려대학교 겸임교수
2004.4.1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우수직원상
2015.4.3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우수부서상 (SW-SoC개방형플랫폼팀)
2015.10.23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표준화)
2015.10.23 IEC 1906 Award
2008.10.1. -2011.7.14 정보통신연구진흥원/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과제지원전문가
2010.9. - 현재 IEC TC 47/SC 47A/WG 7 Conve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