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탄소중립을 향한 대안, 수소산업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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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4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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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탄소중립시대에 발맞춰 주목받기 시작한 수소산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탄소중립, 최근 갈수록 많은 곳에서 나오는 단어입니다.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인간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저감하고 배출된 온실가스를 제거하여 인간에 의한 탄소 발생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 IEA))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간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21세기 중반, 그러니까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2050 탄소중립, 그 핵심에 수소가 있습니다. 수소는 지구 외에도 우주에서 굉장히 흔한 소재입니다. 물 역시 전기분해를 하면 수소가 나옵니다. 때문에 고갈 우려가 없습니다. 물의 전기분해 외에도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여기에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 공해물질도 나오지 않는다는 환경 친화적인 장점도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 수소 인프라에 공을 들이는 이유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수소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업계는 대선 이후 수소산업 육성 정책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구축되어야 할까요? 수소의 생산시설 외에도 수소를 운송하는 방식, 충전소의 구축과 이를 저장하는 탱크기술 그리고 수소를 가지고 에너지를 생산하는 연료전지 기술 등 다양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특히 수소 생산방식과 연료전지 기술은 서로 다른 장단점을 가진 여러 기술 방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수소산업의 기술 방식과 차이, 장단점과 주요 SCM의 정보를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이안나 수석연구원이 설명합니다. 이안나 연구원은 수소산업의 가능성을 일찍부터 알아보고 시장을 연구한 전문가입니다. 어려운 수소산업관련 기술을 쉽게 설명하고 수소산업과 관련한 최근 업계 동향의 핵심을 들을 수 있습니다.

 

미래 탄소중립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는 본 웨비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 행사 : 2050 탄소중립을 향한 대안, 수소산업 A to Z
  • 주최 : 전자부품 전문미디어 디일렉(www.thelec.kr)
  • 일시 : 상시
  • 참가비 : 6만원(부가세 포함)

– 세션 소개 –

2022년 3월 24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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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5:40

2050 탄소중립을 향한 대안, 수소산업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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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사 소개 –

프로필소개

이안나 | 이베스트투자증권 수석연구원